속 불편할 때 죽만 드셨다면
꼭 보셔야 하는👀
과민보스 선정 속이 편해지는 음식 BEST 7😋
속 쓰릴 때, 더부룩할 때, 내시경 전날…
소화 안 될 때 이렇게 드시면 100점!
일주일치 식단 여기서 해결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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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이 다시 올라오니까
평소 괜찮던 음식도 다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자극적인 거 다 빼고,
닭가슴살 야채죽을 만들어봤어요
먹고 나서도 속이 안 불편하고 자극이 없더라구요.
위장이 예민해서 얌전히 달래야 하는 날에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
요거트가 장에 좋다지만
우유 요거트 먹고 속 불편했던 분들 계시죠…?
저요 🙋♀️
그래서 우유 대신 코코넛밀크로 요거트 만들어봤어요.
발효만 잘 시켜주면 고소하고 은근 달콤하고,
생각보다 안 느끼하고 잘 들어갑니다 ㅎㅎ
저는 오히려 우유 요거트보다 속이 더 편했어요.
유산균 따로 먹는 것보다 부드럽게 작용하는 느낌이었고요.
장 예민한데 요거트 좋아한다면
코코넛요거트 한 번 도전해볼 만합니다 😉
속 예민한 날에 반찬 뭐 먹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만들어본 가지구이예요.
가지 자체가 부드럽고,
구우면 은근 단맛도 나서 양념 없이도 괜찮더라구요.
기름 많이 쓰기 부담스러워서
타피오카 전분 살짝 묻혀 구웠더니
겉은 살짝 바삭, 속은 촉촉해서 더 먹기 편했어요.
항생제 공복에 먹었더니 속이 울렁울렁 ㅠㅠ
누룽지로 버틸까 하다가
냉동해둔 전복이 생각나서 전복죽 끓였어요.
내장이랑 같이 볶아서 쌀 넣고 푹 끓였더니
부드럽고 고소해서 속이 한결 낫더라구요.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그릇은 무리 없이 클리어 😊
속 울렁거릴 때는 역시 전복죽이 든든합니다 👍
여행 가면 잘 먹는 건 좋은데
돌아오면 위가 먼저 지쳐 있죠.. 😅
그래서 외식 후 더부룩할 때
양배추랑 순두부 넣고 죽으로 끓여 먹었어요.
양배추는 푹 익혀 부드럽고,
순두부는 고소하고 촉촉해서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넘어가는 맛이었어요.
과식 후 속이 애매하게 불편할 때
가볍게 정리용으로 먹기 괜찮은 한 그릇이었습니다 😊
속 괜찮을 땐 죽 말고 국처럼 먹어도 좋아요.
속 더부룩한 날 간식으로 만들어본 쌀가루 호박전이에요.
늙은 호박 속을 긁어 쌀가루만 섞어 굽는 방식이라
물도 안 넣고, 설탕도 안 넣어도 은은하게 달콤해요.
밀가루 대신 쌀가루라 부담이 덜하고,
약불에 노릇하게 구우면 겉은 살짝 바삭, 속은 촉촉합니다.
가스 차고 답답한 날에도
따뜻할 때 한 장 먹으면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운동 많이 한 날엔 기력도 없고 입맛도 뚝 떨어지죠.
그래서 만들어본 게 양배추김밥이에요.
양배추랑 계란, 염분 뺀 묵은지에
표고 넣은 밥까지 돌돌 말면
담백하고 깔끔해서 부담 없이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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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리식을 추천해주신 모든 사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진행 중인 ’장 편한 식단’ 이벤트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