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깔도 예쁘고 맛도 기분좋은 달달함이 느껴질 것 같아요!
속이 더부룩할 때도 간식으로 참 좋은 쌀가루 호박전을 소개합니다
늙은 호박의 부드러운 속을 긁어내서 그 자체로 달콤하고 부드럽고, 여기에 쌀가루를 넣어 소화도 잘되는 호박전입니다
[쌀가루 호박전 요리순서]
늙은 호박 깨끗하게 씻은 후 자릅니다
호박 안에 있는 호박씨 등을 파냅니다
호박 안쪽을 깨끗하게 손질한 후에
숟가락으로 호박 안쪽을 긁어냅니다
쌀가루를 넣어 점도를 조절합니다
[물은 넣지 않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른 후 반죽을 넣고 얇게 폅니다
앞뒤로 노릿하게 굽습니다
속을 편안하게 달래줘요
늙은 호박은 소화가 아주 잘 되는 음식이라 속이 불편한 날에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트림나고 속이 더부룩할때 먹었는데 속이 부대끼지 않고 소화도 잘 되고 속도 편안해졌습니다
달콤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듯
쌀가루호박전의 맛은 달콤하고 부드럽고 맛이 좋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 듭니다
잘익은 늙은 호박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나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합니다.
쌀가루를 넣어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워 정말 맛있답니다.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서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최고의 간식이 됩니다
이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속이 쓰리거나 가스가 차서 답답할 때도 이 호박전을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평소 장이 예민한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양 많은 늙은호박!
늙은 호박이 약간의 기름을 만나 영양성분이 더 잘 흡수됩니다. 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위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맛이 좋으면서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밀가루대신 쌀가루!
늙은 호박전에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넣어 소화부담 없습니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있어 소화가 어려울 수 있지만, 쌀가루는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잘 됩니다.
속 쓰림으로 식사를 잘 못 할 때 적절한 칼로리를 공급해서 기운도 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