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담백하고 부드러운 어묵국 덜 짜게해서 먹음 맛나져
요즘 음식을 먹은 후에 자꾸 속이 부대끼고 불편한 적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네요.
그래서 이럴 때는 집에 와서 간단하게 위장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요.
저는 어묵국을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일단 만들기 편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먹은 후에 위장도 편안하고 소화도 잘 되기 때문에 어묵국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주의해야 할 점은 어묵국에 나트륨 함량이 많으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까 나트륨 함량을 많이 줄여서 담백하게 만드는 게 좋아요.
어제도 저녁에 어묵국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부드러운 식감의 어묵과 담백하게 뜨끈한 국물의 조합은 정말 위장을 편안하게 해 주고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 들어요.
위장 불편하고 소화가 잘 안 될 때 따뜻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어묵국 드셔 보세요. 속이 편안해지실 거예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