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확실히 기온이 올라오면서 음식이 금방 상하더라구요.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이번 주는 내내 날씨가 좋아서 편의점에서 김밥 사들고 꽃구경을 다녔습니다.
꽃구경 하는 곳엔 매점이든 식당이든 편의점도 여의치 않아 미리 김밥을 챙겨갔던 건데 먹고 난 뒤로 배가 슬슬 아프더라구요.
햇볕도 강하고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음식이 금방 변했었나봐요.
다행히 심하진 않아서 지사제를 복용하니 괜찮아졌습니다.
확실히 요즘 날이 더워지니 집에서 한 반찬들도 금방 변하는 거 같아서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