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집김밥 맛나지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요즘 밖에서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다 보니 배에 가스도 많이 차고 속도 불편했습니다. 그럴 때 아무래도 집밥을 먹으면 속이 편안해져서 집밥을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에는 아이들과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밖에서도 김밥을 자주 사 먹는데 채소도 적고 간이 너무 짤 때가 많아 속이 불편했기 때문에 이렇게 가끔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김밥에 들어가는 밥과 재료의 간은 약하게 하고 조미료를 안 넣으려고 하는데 그러면 확실히 소화가 잘 되고 가스도 안 차고 속이 편해진 것이 느껴집니다. 또 채소를 많이 넣으면 확실히 많이 먹어도 속이 편하기 때문에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