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양배추 좋아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최근에 장이 예민해져서 속이 불편한 상태라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챙기고 있는데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양배추참치마요 덮밥을 만들어 먹어봤어요.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서 살짝 익혀주고,
기름 뺀 참치에 마요네즈를 조금만 넣어서
부담되지 않게 가볍게 비벼 먹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담백해서
속 안 좋은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고,
양배추의 단맛이 은근히 올라와서
심심하지 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불편한 느낌 없이
오히려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장이 예민할 때 먹기 괜찮은 식단이라고 느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못 먹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라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