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오믈렛 부드러워 먹기 편하고 소화도 잘 되겠어요 보들보들 맛나 보여요
입맛이 없어서 억지로 음식을 넘기면 체할 것 같을 때가 가끔 있을겁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어서 근손실 올 것 같기도하고 약도 먹어야돼서 뭔가를 의무적으로 먹긴 먹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날에 간편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식단입니다. 계란2개 풀고 난 다음에 참치액 한스푼 넣고 섞은 다음, 우유를 반컵 넣어 섞습니다. 곱게 풀어준 다음 달궈진 팬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겉면이 익으면 안쪽으로 밀어넣고 익지 못한 계란물을 겉면으로 둘러주기를 반복하다가 밑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계란말이 하듯 말아줍니다. 그리고는 코스트코 몬테리잭 치즈가 있으면 그것도 중간에 넣어서 같이 말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속이 너무 안좋을때는 치즈를 생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오믈렛은 치아로 씹을 필요없을 만큼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갈 겁니다. 맛도 있고 간편해서 추천합니다. 먹고 바로 누워도 장에 부담 없이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