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기장미역국 사진이 없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저는 과식했을 때 속편한 음식으로 미역국을 끓여 먹습니다. 미역국을 겨울에 따끈하게 먹으니 더 속이 편하고 좋더라고요.
미역이 소화에 좋은 이유는 미역의 알긴산이 위 점막을 보호해 주고 장 운동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 미역국을 끓일 때 기름기를 적게 하면 속이 정말 편안해서 좋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미역국을 위해 먼저 미역은 찬물에 충분히 불립니다. 그리고 냄비에 참기름 조금 넣고 미역을 약불에서 살짝만 볶습니다. 그 이유는 참기름을 듬뿍 넣거나 오래 볶으면 소화에 안 좋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는 저는 과식했을 때 담백하게 미역국을 끓여 먹습니다. 그러면 속이 참 편안해지고 위가 보호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과식해서 속이 불편함을 느끼면 속 편한 뜨끈한 미역국을 드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