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메뉴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은 가볍게 황태구이를 선택했습니다.
황태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은 주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고소하며, 살짝 바삭하게 구운 겉면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위장 반응은 매우 편안했고, 기름진 음식 먹을 때 생기는 더부룩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속이 가볍게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간을 세게 하면 짜게 느껴질 수 있어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에게는 최고의 다이어트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