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순두부 어묵 배추 된장국 맛나겠어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날씨도 안좋고 우중충하니 괜히 속도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안되네요 . 냉장고를 뒤져서
나오는 것들로 내맘대로 국을 끓였네요
먼저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우려낸뒤에
집에 있는 순드부와 배추 그리고 어묵을 썰어서 넣고 끓인뒤 된장 넣고 다시 끓였네요 .
국물맛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서 시원하고
개운한게 속이 확 풀리니 없었던 기운이 저절로 되살이나 활력이 넘치네요 .
역시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할때는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속을 푸는데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