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어묵탕 맛있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식도염은 이번에 처음 겪어봤어요. 위염 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위산 역류는 없지만 목에 이물감은 있어서 저자극 식이가 중요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필요 했어요. 가래떡 있어서 푹 익혀서 부드럽게 해서 먹었고 어묵도 같이 있어서 따뜻하게 같이 넣어서 떡어묵탕 끓여 먹었습니다.
➡️ 레시피
1.소화에 도움되는 무를 작게 잘라서 물과 같이 끓여줍니다.
2. 어묵세트에 포함된 비법스프와 동전육수 한알 넣어서 깊은 육수를 만들어줍니다.
3. 다양한 어묵을 먹기 좋게 잘라서 준비해둡니다.
4. 어묵에 있는 기름기와 나트륭 제거를 위해서 뜨거운 물에 한번 살짝 데쳐서 준비 해둡니다.
5. 물이 끓어오르고 육수가 우러나면 준비해둔 어묵과 떡을 넣어줍니다. 집에 남은 가래떡 넣은거라서 전자레인지에 한번 해동해서 한번 푹 익힌 다음에 같이 넣어주었습니다.
6.간을 보고 추가로 해도 되지만 전 심심하게 먹어야 해서 추가로 넣지는 않았습니다.
➡️ 맛설명
어묵 세트에 동봉된 비법스프와 동전육수까지 같이 넣으니 더 시원하고 진한 어묵탕 완성이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하고 가래떡은 푹 익어서 부들부들 했으며 어묵 또한 많이 익힌 상태라서 모두 저자극이라서 좋았습니다.
➡️ 위장반응
다행히 저자극 식이라서 위염 식도염 증상 악화는 없이 위장은 편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가래떡은 많이 섭취시에 소화 불량감 있을 수 있으니 양은 조절해서 드세요. 저는 딱 한개만 먹으니 괜찮네요. 본인의 위장 상태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또한 어묵도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위염 악화 될 수 있으니 어묵을 한번 뜨거운 물에 데치듯 하면 기름기와 나트륨 제거에 좋습니다. 위염 식도염에는 저자극 식이가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