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kim(KRF1QD8
저자극성 식품 공유해주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먹은 이유 / 상황
최근 미란성위염 진단을 받고 위에 부담이 적은 식단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최대한 부드럽고 담백한 음식 위주로 도시락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2.식단 사진 첨부
이 식단은 현미밥, 부드럽게 부친 두부, 삶은 양배추, 김치 소량으로 구성했습니다. 두부는 기름을 거의 쓰지 않고 약하게 구워 담백하게 조리했고, 양배추는 푹 삶아 식감을 부드럽게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간은 세지 않게 맞추어 자극을 최소화했습니다. 맛은 심심하지만 재료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속쓰림이나 통증은 크게 없었고, 더부룩함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김치는 위염이 있을 때 자극이 될 수 있어 소량만 섭취했습니다. 미란성위염으로 속이 예민하신 분들께는 기름기 적고 부드러운 식단을 추천드리며, 자극적인 반찬은 피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