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맵지 않아 속도 편하겠어요 맛나게 잘 만드셨네요 ~^^
명절음식으로 몆날 며칠 위장에 무리주고 속느글거리는 가족을 위해 김장김치로 칼칼하고 담백하게 김치등갈비찜 했어요
김치가 아이도 먹을 만큼 맵지 않아 씻지 않고 그냥 했어요
쪽갈비는 반나절이상 핏물을 빼고 먹던소주랑 월계수잎 넣고 푹 삶아 불순물과 잡내를 없애고 씻어서 김치를 깔고 손질한 쪽갈비를 위에 올려 끓여둔 멸치육수 자작하게 부어 푹 끓이다 다진마늘 양파 간장 등으로 간을 맞췄어요
중불에서 30분정도 끓이니 김치가 넘 부드럽고 쪽갈비는 한입에 쏙 빠질 만큼 담백하고 구수한 쪽갈비찜이 완성됐어요.
명절에도 고기였지 않냐 하겠지만
우리집 김치쪽갈비찜은
일단,
전혀 맵지 않고 손질된 고기의 기름기가 거의 없으며 고기보다 김치를 배로 많이 넣고 멸치육수를 사용해 속편한 건강식으로 가족모두 좋아하고 느글거리는 속이 편안해져서 좋다고 합니다.
가끔씩 먹어도 부드러운 김치와 함께 부담없고 속이 편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