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매생이 떡국 만들어 드셨군요. 맛있어보이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ㅎㅎ
설 연휴에 손님이 찾아오고 혹은 내가 방문하다 보니 계속 먹기만 한것 같네요 . 맛있게 먹는건 좋은데 너무 많이 먹었는지 속이 매스껍고 더부룩하니 소화가 안되고 불편하네요 .
불편한 속을 달래기 위해 마침 설날이라 집에 있는 떡국과 메생이를 가지고 메생이떡국을 끓여 주네요 . 따뜻한 메생이 떡국을 먹으니 속이 조금은 시원해지네요 . 잠시후 식후 저녘 걷기운동을 하고나면 조금은 개운해 지겠죠 . 모두들 설 연휴 적당히(?)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