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무국이 슴슴하고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ㅎㅎ
무가 소화가 잘 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줘서 겨울철에는국이나 반찬으로 자주 먹는데 맛있습니다. 속이 불편하거나 속쓰림이 있을 때 간을 약하게 해서 무국을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무국을 끓일때 속이 편안하게 먹기 위해서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속이 안 좋을 때는 고기를 안 넣고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으로 만드는데 이때 간은 버섯과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데 표고버섯 국물이 무국의 풍미를 살리고 확실히 속에 부담을 안 주고 속을 편안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