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나름 건강식 두쫀쿠였군요. 맛있겠네요 ㅎㅎ
맛을 설명해주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패이스트를 넣었을때보다 덜달고 사과의 상큼함과 계피의 알싸한맛이 자극적이지않아 속에좋아요 위장도 편하고 추천합니다. 마침 밥을 늦게먹을날이있어서 속에 부담안가게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직접 만들봤습니다 요즘 나이가 먹어가면갈수록 자극적인 것보다 속 편하면서 맛있는걸 먹고 싶어지는데 좋아요 다행히 먹고나서고 속이편해서 가끔 만들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손이 많이가는거 같아보이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요즘같이 자극적이고 비싼 간식유행인 시대에 저자본과 집에있는 재료 활용해 만든거라서 생각보다 돈이 많이 안들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약간의 변형을 주어 만들어 드시면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해 주는 기쁨도 줄수있습니다. 이상 두쫀꾸를 새롭게 바리에이션 창장한 간식이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