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아침식사로 탕종식빵 드셨군요. 일반 밀가루 식빵보다 좋아보이네요.
아침식사로 탕종식빵을 먹었는데 맛이 좋군요! 소화도 잘 되고요! 위장이 약하거나 밀가루가 부담스러울 때 탕종식빵 추천드려요.
탕종식빵은 밀가루의 일부를 뜨거운 물(약 65~100℃)로 익히는 '탕종법(Water Roux)'을 사용한 빵으로, 일반 식빵에 비해 소화가 잘되고 위장에 부담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밀가루를 뜨거운 물에 익히는 과정에서 전분이 미리 '호화(α-전분)'되기 때문에 생밀가루보다 체내 소화 흡수율을 높여 더부룩함을 줄여줍니다.
빵 내부에 수분이 가두어지기 때문에 매우 부드러워 소화 기관에 물리적인 부담도 적어요.
쫄깃함을 내기 위해 인위적인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탕종 자체의 성질로 쫄깃함이 유지되어 속이 더 편안하니 위장친화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전 오늘 잼이나 치즈 없이 식빵을 굽지않았는데도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