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속편하게 청국장이랑 무나물 드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는오늘 청국장과 무우나물을 소개하려합니다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있을때 병원 에서 나오는밥이 너무싫어죠 딱 생각나는음식이있는데옛날에 엄마가 끊여준청국장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는 원래청국장맛이 이렇구나 하고먹었는데 요즘청국장은 그때에그맛이 않나네요 심지어 시골에서 사가지고온 장도그맛이 않나네요 추억의 음식이되어답니다저는청국장이 속도편하고 좋아네요 무우하나가지고 무우나물도 하고청국장에도넣고 했어요 청국장에 김치랑무우 썰어서넣고 마늘과청국장도넣어서물을조그만붓고 끊여서 가루육수 한봉지넣어서 끊이다가 저는순두부를넣어요 두봉지를많이넣어요 그럼부드럽게 먹을수있어요 청국장을 많이넣어서끊이면 콩알이 씹히정도로넣어요구수하고맛이있어요 엄마의맛은아니지만 먹을만하답니다 무우나물은 채를썰어준비를하고 냅비에 참기름한숟가락넣고 달달볶다가마늘넣고 천일염 티2분에1정도넣고참치액 반수저만넣고 볶음 맛이있더라구요 속이편한 식단이네요 요즘 종종해먹는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