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담백한 건강식 집밥이네요. 위가 부담없겠어요 ㅎㅎ
자극적인 음식을 계속 먹어서 속이 불편했어요.
식사후 소화가 잘 안되고해서 담백하게 최소한의 조미료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 양파를 썰어서 굽고, 당근은 생으로 얇게 씹기 좋게 썰었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 간단히 계란후라이를 햇구요.
맛을 추가하기위해서 가지를 양념 발라 구워먹었어요 ^^
양념은 간장으로 해서 위장 부담을 걸었어요.
자극적인 외식대신 담백한 집밥을 먹으니 속이 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