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속이 불편할 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양배추 크래미 오트밀 죽 만들어 드셨네요. 레시피 보고 따라 만들어 봐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양배추크래미오트밀죽>
소화가 잘안되서 저녁먹은게 부대낄때 아침에 먹기 좋은 소화가 잘되는 아침메뉴로 간단한데
소화도 잘되고 속도 편해서 추천함
(양배추의 효능)
재료: 양배추 채썰어서 50g~80g(한주먹 정도)
오트밀 40g, 크래미 2개, 계란1개
조리시간: 5~10분
만드는법
(맛평가)
취향에 따라 양배추를 푹 끓이거나 아삭거리는 식감을 좋아하면 덜 익혀서 아삭하게 먹어도되며
양배추의 달달하면서 적당히 씹히는 식감에 계란과 크래미의 부드러운 풍미도 느껴져서 든든하면서 소화도 잘되어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