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닭죽 드시고 속이 답답했던게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닭죽을 먹었습니다. 다들 아시는 맛과 동일합니다. 속이 답답해서, 계속 위가 쓰려서 밥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 부탁해서 닭죽을 끓이라고 했습니다. 닭백숙처럼 보이긴 하는데 닭죽입니다.
이걸 먹고 나니까 속이 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래도 속이 아직 아픈 상태라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그럼 아마 그만큼이라도 먹을 수 있게 나아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속이 답답했던 것이 좀 나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