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맞아요 싱겁다 할정도로 슴슴하게 먹어야 속도 편하더라구요 ㅎㅎ
전날 술을 먹어서 속이 불편 할때 먹는 위장 친화식단으로서 즐겨먹는 식단인 감자 팽이버섯 국은 나의 최애 음식 종류중의 하나다 감자,팽이버섯,양파,대파,쪽파,달래,두부,호박,마늘에 멸치육수를 넣고 위장에 지장이 없도록된장을 조금 넣고 속이 쓰릴수있는 고추가루는넣지 않고 렌지의 중불에서 5분정도 끓인다
이것을 먹으면 먹을때도 위장이편하고 먹고 나서도 위장이 편하여 즐겨 먹는다 속이 쓰릴때는 속이편한 이런 음식에 밥을 반공기 정도 곁드리면
그럴싸한 한끼의 속이 편한 식단이 된다 이런식단에 길들여진지도 몇십년이지나다보니 이제는 위장이 여기에길들여진 것 같다
조금은 싱겁다 할정도로 요리를 해야만 속을 편하게할수있는것 같다 조금
이라도 맵게 하면 오히려 역 효과가 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