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두유도 달지않은걸로 먹으면 당관리와 더부룩함에좋아요
최근 더부룩하고 역류하고 불편한 속을 달래주기 위해 먹은 아침 식단입니다. 아침에 우유도 자주 먹는 편인데 속이 안좋을때 우유를 마시면 가끔 속이 더 안좋아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우유보다는 두유를 마시는 편입니다.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두유를 먹으면 먹을때 너무 달지도 않고 속도 좀 더 편한 느낌이들어서 저당두유를 사디 놓고 먹고 있습니다. 두유만 먹으면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과일도 곁들여 먹었는데요 귤과 사진을 찍지능 못했지민 사과를 함께 먹었습니다. 귤은 먹어도 속에 큰 부담도 없고 맛도 좋아서 지주 먹는 편이고 사과는 몸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는 과일이라 요즘들어 자주 먹는 과일입니다. 이 구성은 일단 속에 큰 부담이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더부룩한 느낌도 없고 깔끔하고 소화도 잘 되서 속도 하루종일 편안했습니다. 그리구 맛도 좋았구요. 저당두유지만 단맛이 아예없지 않고 적당히 달달했구요 사과와 귤 모두 단맛이 많고 수분이 많은 과일이라서 맛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만족감이 컸습니다. 아침에 뭔가 드셔야하는데 밥이나 빵 종류는 너무 부담스럽거나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드신다면 이렇데 과일과 두유의 조합으로 된 식단을 추천드려봅니다. 점심때까지 포만감도 적당히 있어서 하루를 시작하기에는 좋은 식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