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속을 생각한 식단이라 참고하기 좋네요
날이 추울때 운동을 하고 저녁에 삼겹살구이를 맛있게 먹고 다음날 탈이 났어요
속이 메슥거리던 토하고 설사하고 으슬으슬 춥기도 했구요~
일년에 몇번 정례적으로 걸리다보니 남편의 죽을 끓여준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허기도 달래주고요.
부드러운 두부 양파장아찌국물에 찍어 먹었는데 먹기가 훨씬 나았어요~
죽만 먹으면 아무래도 기운이 없으니 영양가많고 먹기에 부담없는 두부를 챙겨줬네요~
참 어제는 고구마가 장에 좋다고해서 고구마두부스프를 먹었는데 음 속이 더부룩하니 안좋았어요.왜그런가 찾아봤더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내환경을 부드럽게 해준다는데 이것두 장내환경이 좋지않을때는 장을 더 자극시켜서 삼가는게 삿다고 하더라고요ㆍㅎ 이번에 또하나 알았답니다~어쨌든 저한테는 장염이나 노로바이러스걸려서 토하고 설사할때 흰죽이 먹기에도 좋고 속도 다스려줘서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