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좋은 식단 공유 감사드려요
속이 예민할 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하죠. 오늘은 김치볶음밥을 위장친화 식단으로 변신시켜 소개합니다.
신김치 대신 덜 익은 김치 사용 → 산도가 낮아 위 자극을 줄여줍니다.
기름은 최소화 →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만 사용해 소화 부담을 줄입니다.
밥은 현미·잡곡 대신 흰쌀밥 →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을 예방합니다.
양념은 간단하게 → 고춧가루, 고추장은 줄이고 간장과 참깨로 풍미를 더합니다.
단백질 보강 → 닭가슴살, 두부, 달걀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