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iNpg0B0Q맞아요, 예전에는 속이 안 좋을 때 으레 흰쌀죽 끓여 먹었죠. 요즘 편의점 죽들은 소고기나 전복 등이 들어가서 오히려 소화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4HkEEi3cu4정말 오랜만에 접하는 주제네요. 저도 예전에는속이 안 좋으면 무조건 흰쌀죽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육류나 다른 재료가 들어간 죽이 오히려 소화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