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햇반 단호박죽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요즘 고구마가 맛이 있어서 고구마를 전날 점심과 저녁에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사과랑 브로콜리 등과 먹고 저녁엔 요거트에 검은콩 등의 견과류를 섞어서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밤에도 가스가 많이 나오고 잠자리에 들어서도 뱃속이 빵빵해서 불편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속이 더부룩한 게 밥을 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습관적으로 꼭 챙기는 아침을 건너뛸 수 없었어요. 그래서 햇반 단호박죽을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 먹었습니다.
햇반 단호박죽은 농도가 적당하고 단호박과 간간히 보이는 팥알의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단호박의 달큰한 맛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팥의 고소함도 느껴졌어요.
먹고나서 크게 부담감이 없어서 속이 불편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