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까지 운동을 좀 하고 땀을 좀 흘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쁜 마음에 '두개더' 아이스크림을 좀 퍼먹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아침에 설사가 계속되었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빠진 물을 좀 보충했습니다. 속을 좀 비우고 나니 배가 고팠는데 밥 같은 거는 먹기 좀 부담이 돼서 달걀 2개를 삶아서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장에도 좀 편했고 지금은 조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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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Jack kim(KRF1QD8
속이 쓰릴때 삶은계란으로 해결하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별이총총
땀 흘려 운동 하셨다고
(두개더) 아슈크림이 말하고 싶었나봐요.
달걀 (두개더) 먹고 단백질 보충해.
평소에 먹을때는 별론데
배고플때 달걀은 정말 든든한것 같아요.
GTp7jJomAo
삶은달걀 부담없이 너무 좋은것같아요. 든든하니 좋네요.
레모닝닝
삶은 달걀 속편한 식단으로 좋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이과민
삶은계란이 은근 식사대용도 되고 단백질도 많아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레노아
계란이 확실히 소화도 잘되고 영양도 좋은거 같아요 건강하세요
수호지킴이
속이 쓰릴때 뭘 먹을까 고민하게 되는데
삺은달걀로 속이 편해 지셨군요
단백질 보충되니 든든하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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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가볍게 많이 들 드시네요~~
재이
달걀이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후라이도, 삶은 달걀도 다. 계란이 완전식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장보고
계란은 언제 먹어도 맛도 좋고, 영양만점이라 좋아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glnpzpbTXI
예전에는 잘못 달걀을 참 많이 먹었어요 식사 대용으로도 먹기도 하고 간식으로 드려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소화가 힘들어서 먹지 않 최대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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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쓰림 증상이 위 내에서 염산이 과하게 분비되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가끔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죠. 그런데 염산이 과하게 분비되어 속 쓰림이 발생할 때 고단백 계란을 섭취하면 염산이 단백질들을 쪼개는데 쓰이기 시작하면서 위산 과다에 의한 속 쓰림이 줄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