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 걷기운동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 신년맞이 술한잔 했더니 아침에 속이 부대끼고 쓰리다 했더니 콩나물 무국을 끓여 줬네요 . 멸치육수와 콩국물에 무와 콩나물을 넣어 국을 끓이니 시원하고 담백해서 속이 풀리고 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