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역류성 식도염으로 힘들때 누룽지죽 부드럽게 잘 넘어가겠어요 속이 편한 음식으로 좋네요
식사 후 양치질을 할 때 한번씩 구토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1회성으로 지나가면 좋은데 어떨 때 며칠 동안 계속되어 음식 먹기가 두려워 집니다 쓴물까지 토하고나면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져요
어릴 때 엄마가 쌀미음을 아주 곱게 해 주셨는데 토하고 쌀미음 만들 기운도 없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게 누룽지 찬물에 불렸다다가 약불에 오래 끊이면 죽처럼 되어요
비록 누룽지죽은 엄마 사랑을 느낄 수 없지만 허기도 가시고 속도 좀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