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
엄청 든든해 보이는걸요 맛나보입니다
속이 쓰릴 때 먹는 식단입니다
속이 쓰릴 때 먹는 식단 입니다. 저는 어묵을 좋아하는데요. 겨울철 간식으로도 유명하죠
요새 어묵값도 800원에서 1000원 1500원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집에서 간편히 어묵탕을 끓여서 좋아하는 어묵살이를 넣거나 떡도 넣으면 아주 별미입니다.어묵탕과 떡국의 사이 스마트 온전히 느낄 수 있어요
뜨겁게 먹으면 속이 따뜻해져서 좋고요. 집에서 끓이니 다른 첨가물 없이 제가 좋아하는 것을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어묵살이가 안 좋긴 하지만 오뎅과 육수만으로도 속이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집에서도 겨울 간식 놓치지 말고 속 편안하게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