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소트밀죽 속편하고 맛있어요
저는 속이 불편하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오트밀죽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됩니다.
먼저 오트밀 가루만 들어있는 것을 준비하고 여기에 귀리로 만든 우유나 저지방 우유를 넣어 담백하게 만듭니다. 바쁜 아침에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먼저 냄비에 오트밀과 우유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5분 정도 끓입니다. 딱딱한 오트밀 가루가 부드러워지고 농도가 죽처럼 되면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짜지 않고 담백해서 맛있습니다.
오래 씹지 않아도 잘 넘어가고 불편했던 속도 편안해지고 가스도 안 차서 정말 좋습니다. 부드러운 죽 스타일이라 소화도 잘 되어 좋습니다. 오트밀죽을 먹으면 속이 하루종일 든든하고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