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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아니고 직접 하신거네요! 대단하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 뜨끈하게 국수 한그릇 필요하죠
밀가루가 소화가 잘 안될때 현미가 들어간 국수는 부대낌도 없고, 맘껏 국수를 즐길 수 있어요
현미가 60% 들어간 두꺼운 면이라 꼭꼭 씹으면 고소합니다..
또한 야채도 볶지않고 데쳐서 고명으로 사용해서 더부룩함없이 깔끔해요
*현미쌀국수
-장운동을 촉진하고 혈당안정화를 주며
- 쌀이 들어가 소화를 더해 위 부담감을 줄어준다
- 백미쌀국수나 밀가루 국수에 비해 위산과다와 가스를 완화하고 변비예방에 좋다
*재료
현미 쌀국수 80gr(현미 60/쌀 30%)
육수 무/표고버섯/다시마
고명 호박 / 당근/표고/느타리 버섯
*만드는법
1.국수는 30분간 미리 불린다
무와 표고 다시마를 넣고 육수 만든다(다시마는 2번이상 씻어줘야 미세플라스틱 제거가 가능하다)
2.야채중 표고와 당근 호박은 채썰어 소금으로 살짝 절인다
3.물기가 생기면 손으로 짠뒤 육수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해준다
4.육수와 야채 데친물에 국수를 2분 삶아준다
(국수에 야채향과 육수의 구수함이 잘 베어든다)
5.국수위에 야채 고명과 육수를 부어주면 30분안에 야채현미쌀국수 완성입니다.
- 소금으로 간을 해주고
-취향껏 청양고추나 액젓을 추가하면 좀더 칼칼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