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더부룩할때 먹는 꼬치어묵탕!

속이 더부룩할때 먹는 꼬치어묵탕!

 

요즘은 각종 회식도 많고, 술자리도 많은 시기이지요.

과로나 음주로 속이 많이 안 좋거나 더부룩할때, 혹은 소화가 잘 안 될 때에 식사는 해야할 때, 제 속에 좋은게 꼬치어묵탕이더라구요.

 

이것은 국물부터 시원하니, 속에 부담도 없고, 소화도 잘 되어서 식후에 부담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꼬치어묵탕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요즘은 마트에서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도 있거니와 사와서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으니, 정말 간편해서 속이 안 좋을때마다 요리하기도 좋더라구요.

 

 

위장에 친화 꼬치어묵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높은 나트륨 함량을 낮춰야 합니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어묵과 국물 스프에는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집에서 다시마와 멸치 무와 대파 등으로

육수를 내면 위장에도 좋은 꼬치어묵탕 육수를 만들수 있습니다.

 

 

위장에 좋은 꼬치어묵탕의 효능은,

첫채로 무의 소화 촉진 효능입니다.

 

어묵탕에 자주 사용되는 무는 천연 소화제로 불리며 소화를 촉진하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장이 무기력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둘째, 따뜻한 국물은 소화 운동을 촉진하고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어 전반적인 소화 불량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셋째, 단백질 공급입니다.

어묵은 생선살을 주원료로 하므로,

단백질이 풍부하여 영양 보충에 좋다고 합니다. 

 

 

회식이 잦고 날씨가 추운 요즘,

각자의 입맛에 맞는 뜨끈한 어묵탕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이 요리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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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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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꼬치어묵탕 맛나겠어요 어묵이 큼직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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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레모닝닝님 반갑습니다 ^^
      어묵비율이 100퍼라 그런지
      맛은 좋더라구요 ~
  • Jack kim(KRF1QD8
    속이 더부룩할때 어묵탕을 드셨네요 
    개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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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잭김님 반갑습니다 ^^
      네, 어묵육수라 그런지 
      먹고나면 개운하니 좋더라구요 ~
  • RFyy5cq5Il
    집에서 요리해드셨군요~ 국물 정말 따뜻하니 요즘 계절에 어울리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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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반갑습니다 ^^
      맞아요, 요즘 계절에 뜨근하고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
  • 피치
    꼬치어묵 맛있어보여요
    속편하게 부담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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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피치님 반갑습니다 ^^
      속편한게 부담없이 먹기에
      좋더라구요 ~
  • FPgw15rdNd
    어묵에 밀가루가 많이 들어있어서 소화가 잘 되나요?
    국물은 좋은데 전 어묵은 아플때 소화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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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반갑습니다 ^^
      이 어묵은 100퍼센트로 밀가루가
      안 들어간 생선살 어묵이라서 좋았어오~
  • 행복
    요즘처럼 추울때 어묵탕으로 따뜻하게 먹으면 좋지요
    저도 종종 끓여먹는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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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행복님 반갑습니다 ^^
      맞는 말씀인듯요! ㅎ
      요즘 날씨에 뜨끈하니 좋더라구요 ~
  • 수호지킴이
    어묵 꼬치탕은 속을 편안하게 해주죠
    회식 술자리로 속이 고생할때 
    따뜻한 어묵국물 한 모금 마시면 속이 확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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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수호지킴이님 반갑습니다 ^^
      맞는 말씀인듯요!
      저도 그래요, 속이 확 풀리는게
      이만한게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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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당기는 음식인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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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반갑습니다 ^^
      맞아요, 요즘같은 날씨에
      뜨끈하고 속편하니 좋아요~ㅎㅎ 
  • 영선이
    추운 날씨랑 잘 어울리는 탕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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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영선이님 반갑습니다 ^^
      맞아요, 추운 날씨랑
      잘 어울려 좋더라구요 ~
  • 기춘이
    든든하기도해서
    식사로도 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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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기춘이님 반갑습니다 ^^
      네, 한끼 식사로도 괜찮더라구요 ~
  • 실직자자
    꼬치어묵탕에 무가 톡톡한 역활을 했나보네요
    어묵은 유탕처리 된 제품이라 소화가 더딜줄알았는데  잘 맞으셨다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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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실직자자님 반갑습니다 ^^
      유탕제품인데도 생선살 어묵이라 
      그런지 속이 개운하고
      소화도 잘 되더라구요 ~
  • 민트홀릭
    군침 도는걸요
    오늘 저녁은 어묵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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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민트홀릭님 반갑습니다 ^^
      시간이 지났지만,
      어묵탕 잘 드셨겠죠 ~
  • 이하린
    꼬치 어묵 캬~~
    아는 맛이라 상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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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이하린님 반갑습니다 ^^
      ㅋㅋㅋ
      아는 맛이라 상상이 되는듯요~ㅎ 
  • ㄱ휘경
    어묵 진짜 좋아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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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ㄱ휘경님 반갑습니다 ^^
      어묵 진짜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 jennie
    한 접시만으로도 속이 편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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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반갑습니다 ^^
      네, 한그릇만으로 속이 좋더라구요 ~ㅎ 
  • youxKFRiAC
    꼬치어묵탕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겠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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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반갑습니다 ^^
      꼬치어묵탕의 장점이
      간단하면서도 속이 개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