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식감도 좋을것 같아요 버섯 완전 맛있는데 말이죠
속이 안좋을때 먹으면 좋을것 같은 음식이네요.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이 있어서 만들어봤어요.
집에 있는 버섯이 있으면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되네요.
감자도 있어서 버섯과 같이 볶고. 두부, 아몬드, 들깨, 땅콩쨈을 갈아서 같이 넣었더니 영양적인 면에서도 훌륭하고 담백하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껍질을 깐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줬어요.
간은 참치액이랑 소금 조금 넣어 줬어요.
누룽지도 끓여서 같이 넣어줘도 좋더라구요.
걸쭉하게 만드니 스푸먹는 느낌이 나네요.
쫄깃한 버섯 식감도 좋고 부드러운 두부식감에 고소한 들깨가루 폭신한 감자까지 속에 부담가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들깨가루는 오메가3와 비타민e,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심혈관. 뼈. 피부. 면역. 소화. 혈당. 체중관리에도 좋다니 많이 챙겨 먹어야겠어요.
속이 불편하고 입맛없을때 먹으니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있고 소화가 잘되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