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날씨에 숭늉 먹으면 속 따뜻하고 좋겠어요 ㅎㅎ
(요즘은 전기밥솥이라.찬밥남은걸로
전 이렇게 따로 후라이팬에 눌러 통에
담아 냉장고 보관하고 있어요)
숭늉은 밥을 짓고 난 후 밥솥 바닥에
눌러붙은 부분을 물에 우려낸 음식인데요.
한국인이라면 누룽지나 숭늉을 한 번쯤은
드셔보셨을 거예요
추운날 체온을 올려주기도 좋으며.
아픈날에도 물을넣고 오래 끓여 죽처럼.
또는 물을 많이 넣고 식후 따뜻하게 숭늉.
*손가락 염증으로 일주일독한 약을
먹고있는중이라 위도 아프고 소화도 되지
않다보니 조금만 먹어도 체한듯한 느낌이예요 굶는건 더 건강에 좋지않다보니
이럴땐~~흰죽이나 숭늉으로 먹어줘요
그리고 유산균 구수한 된장찌개.된장국도
함께요
역사에 기록된 숭늉의 효능
예전 조상님들은 밥은 먹은 후엔 반드시
숭늉을 마셨다. 그래야 식사를 마친 것으로여겼을 정도 였어요
조선시대 문헌 곳곳에 기록에 남아잇어요
(조선 정조때 서유뮨이 사은사 서장관 로
북경을 다녀와서 쓴"무오연행록"에 나오는
내용에도 숭늉이야기가 있으며,
숙종 때 사신을 수행하는 서장관으로 청나
라를 다녀왓던 감청업이 쓴 기행문인"
일기" 에서도 슝늉 예찬론이 적혀 있다고 해요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된 숭늉
*솥에서 밥을 푼 후 다시 물을 붓고 데운
숭늉은 밥의 전분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포도당과 덱스트린이 생기면서 구수한
맛을 내게 되는데 바로 덱스트린 성분
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숭늉에는 또 에탄올이 함유돼 있어
할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산성 체질
을 알카리성으로 중화시켜 준다고 하니
당연히 소화에 도움이되다.
실제로 소화를 시키지 못할 때는 숭늉
을 약으 로 처방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허준은<동의보감>에서 누룽지 끓인
숭늉이 소화를 촉진 한다고 되어있다고
했어요
결국 숭늉이 소화제로 처방이 되었던거이지요
1)독소 배출
숭늉 효능으로 독소를 배출해준다는점
아시나요?
잘 만든 누룽지는 높은 열로 인해 갈색
으로
그을리며 이 과정에서 우리 몸에 이로운
탄소가 생성된다고 해요.
*고기는발암물질로 몸에 해롭지만 반면
누룽지 에서는 발암물질이 없기 때문에
생선된 탄소가 체내 독소를 해독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2)소화기능 증진
소화가 더욱 원활해지고 식욕이 없을때도
입맛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할려져 있지요
어르신들에게도 더욱 좋은 숭늉!!!
3)장보호
또한 숭늉은 자극적이지 않고 간이 덜하며 따뜻한 온도로 인해 장을 보호하고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요즘은 판매용으로 팔기에 간단하게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제 속을 편하게 해줄 누룽지가 팔팔 끓고
있는 소리와 구수한 냄새가 갑자기 몸에서 엔돌핀이 솟구치니 무얼 먹어도 소화가 잘 될것 같아요~( ´∀` )b"
누룽지의 매력에 빠진듯~싶어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한입 먹어보아요
뜨끈 구수한 맛이 제 속을 달래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소화가 안될때,누룽지 숭늉먹어주면 기운이 솟고 속이 조금은 편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스트레스가 많더거나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긴듯 그럴 때가 여러분들도 있으시죠?
소화가 안될될 때 누룽지를 끓여 드셔보세요 정말이지 최고예용~d=(^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