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도 적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 식단 같네요
몰랐어요( ノД`)… 그저 몸에 좋은줄
알고 많이 많이 먹었을뿐이고,또 제가
좋아했고요
*저의 가족들은 싫어하니 더 욕심을
냈던것 같아요!!
혼자 쌀밥 급하게 먼저 한다고 10분?도
안된듯. 해요 물에 담그지도 못 하고
쌀조금이랑 검은콩은 국그릇 가득넣고
밥취사를 눌렀으니;;;;
통에 나눠 주먹의 반만 천천히 먹었음에도
그날 저녁 체했어요 ㅜㅜ
체한줄 몰랐어요 자는동안 식은땀났어요
아침에 있어나 🤮<== 이래서 알았어요
(통에 나눠넣었던 콩밥은 미련없이
버렸어요)
하루종이 방귀와 트름 복부팽만감까지
그날(토요일) 알바였는데 굶고 일하느라
죽는줄~;;;; 방구냄내 독하죠,사장님 앞에
있쥬.미치겠쥬.(ノД`)ノ 부끄럽쥬.
늘 시어머니께서 주신걸로만 먹었던
검정콩...ㅜㅜ 하루종일 물에 담궜다
3번씻어 데친후 냉동해놓고 밥에넣어
먹었어요 색부터 다르네요😅
아프면서 배우는건가 봅니다.
그래서 가을.겨울에 수확해 곤히 보관해둔
달큰한 배추로 속편한 배추된장국으로
끓였어요
아침에 속이 허~하게 느껴질때면 뜨끈하고 구수한 국물요리에 밥 한그릇 든든하게
말아서 호로록~(*^ω^)편안하게 먹을수
있어 좋지요
🥬배추에서 나오는 은근 달큰한 맛이 국에 감칠맛을 더해줘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요 밥말아서 김치에
먹어도 맛있지요
식이섬유가풍부해 장건강에도 좋은 배~추
멸치육수를 내어 된장국 으로 끓이면
시원하고 단백합니다
마지막엔 들깨가루 한 스픈+한스픈더~
넣었어요
100g당 12kcal 밖에 되지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식재료 이기도 하면서 포만감에도 좋지요.
특히 소화가 어려우신 분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속까지 편안하게 드실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속편한 ====🥬배추요리🥬==
*기름 두른 팬에살짝 익혀서 부드러워지
면. 좋아하는 재료 넣고요 돌돌말아줘요
*만두찜 아래 배추깔아서 배추랑 같이
먹어도 d=(^o^)=b
*참치배추롤
*키토김밥처럼 배추로 돌돌말아줘요
속 편하고 맛도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