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음식 이름보다 나에게 불편한 유형이 중요한 걸 찾는 게 가장 베스트더라구요.
[포드맵 완전 정리10] 포드맵 4가지 그룹 한 눈에 정리
저포드맵 음식표를 보다 보면
이런 생각 한 번쯤 들지 않나요?
“이 음식은 왜 안 되지?”
“같은 과일인데 이건 되고, 저건 왜 안돼?”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포드맵은 하나가 아니라, 4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 글에서는 포드맵 4가지 그룹을
예시 중심으로,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포드맵 4가지 그룹을 구분할 수 있다.
왜 어떤 음식은 되고, 어떤 음식은 안 되는지 이해한다.
음식표를 외우지 않고 보는 기준을 만든다.
들어가기 앞서
저포드맵은 모든 음식을 피하는 식단이 아닙니다.
나에게 불편함을 만드는 ‘유형’을 찾는 과정이에요.
포드맵 4가지 그룹을 알고 나면
- 음식표를 외우지 않아도 되고
- 왜 이 음식이 불편한지 이해할 수 있고
- 나에게 맞는 음식만 골라낼 수 있어요.
그래서 포드맵은
4가지 그룹으로 나눠서 생각하는 게 핵심이에요.
1️⃣ 올리고당
올리고당은 소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가
가스를 많이 만들어 배가 쉽게 더부룩해질 수 있어요.
대표 음식
- 밀가루, 보리, 호밀
- 양파, 마늘, 부추
- 콩류, 렌틸콩
👉 먹고 바로 배가 빵빵해지는 느낌이 있다면
이 그룹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2️⃣ 이당류 (유당)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면
장에 그대로 남아 불편함을 만들어요.
대표 음식
- 우유
- 일반 요거트
- 아이스크림
👉 모든 유제품이 문제는 아니에요 ❌
유당이 들어 있는지가 핵심이에요.
3️⃣ 단당류 (과일당이 많은 경우)
포도당보다 과일당이 더 많을 때 장에 부담이 돼 속이 불편해질 수 있어요.
과일이나 꿀을 먹고 속이 불편한 경우에 문제가 되기 쉬워요.
대표 음식
- 사과, 배
- 망고
- 꿀
👉 같은 과일이어도
종류와 양에 따라 반응이 달라요.
4️⃣ 폴리올
조금만 먹어도 바로 설사나 복부팽만이 생기는 경우
문제가 되기 쉬워요.
대표 음식
- 자두, 복숭아
- 아보카도
- 무설탕 껌, 사탕
👉 조금만 먹어도 바로 설사가 난다면
이 그룹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1. FODMAP은 4가지 그룹으로 나뉜다
2. 음식 이름보다, 나에게 불편한 유형이 중요하다
3. 반응하는 그룹만 알면 식단이 쉬워진다
다음 편에서는
저포드맵을 할 때 꼭 알아야
식단 진행 순서를 3단계로 정리해볼게요.
속 편한 하루를 위한
과민보스 포드맵 완전 정리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