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로 살이 찌는 탓일까

50대가 되면서부터 몸무게는 5키로이상쯤 꾸준히 늘어난것같다.

워낙 밀가루와 기름진음식을 소화시키지는 못했고 결국 토하거나 소화제를 먹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소화가 되고있는게 신기하다.  밀가루나 유탕음식, 기름진음식을 먹으면 소화과정에서 1분에 하품을 3번쯤은 하는것같다.  연실 하품을 하는게 힘들지경이고  더구나 뱃살의 내장비만이 심해져 가슴께를 누루는듯 불편하다. 바지의 후크를 풀러놓기도하고 힘을 주어도 바지는 꽈 끼고 명치는 답답함을 계속 느끼고있다.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데 입에서는 계속 맛있는게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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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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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다이어트 시작까지가 너무 어렵죠. 계속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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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나이들면 살빼는것도 힘들지요
    운동 필수입니다
  • 애플
    나이가 들수록 살도 찌고 
    빼기도 어렵네요 ㅠ
  • Jack kim(KRF1QD8
    운동을 하셔야겠네요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죠
  • 레노아
    운동으로 생애전환기 대비하셔야 할거 같아요
  • 수호지킴이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 때문에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아요 ㅠ
    
  • 건강해~♡♡♡
    꾸준한 운동이 필수네요
    나이들면 살빼기도 힘들어요
  • 다시 시작.
    저는 50이 넘어서 운동도 하는데 살이 잘 안 빠져요. 폐경 이후에는 특히나 더 체중 관리하셔야 합니다.
  • 정혜리
    맞아요. 호르몬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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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산보는하이바라
    나이가 드시면서 밀가루 음식의 유혹을 저버리지 못하시나봐요. 빵도 호밀빵이나 저탄 빵들이 많이 나오니 잘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