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다이어트 시작까지가 너무 어렵죠. 계속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50대가 되면서부터 몸무게는 5키로이상쯤 꾸준히 늘어난것같다.
워낙 밀가루와 기름진음식을 소화시키지는 못했고 결국 토하거나 소화제를 먹었는데..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소화가 되고있는게 신기하다. 밀가루나 유탕음식, 기름진음식을 먹으면 소화과정에서 1분에 하품을 3번쯤은 하는것같다. 연실 하품을 하는게 힘들지경이고 더구나 뱃살의 내장비만이 심해져 가슴께를 누루는듯 불편하다. 바지의 후크를 풀러놓기도하고 힘을 주어도 바지는 꽈 끼고 명치는 답답함을 계속 느끼고있다.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데 입에서는 계속 맛있는게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