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요즘 드시고 탈나는분들 많네요 칼로리가 더 무서워요ㅜㅜ
요즘 두쫀쿠가 유행이어서 아마 다른 분들도 많이 겪는 일일거 같아요 저는 11월 정도에 처음 두쫀쿠를 알게 되서 사러갔다가 눈앞에서 매진되는 것을 본 후로부터 즐겨 사먹고 선물도 하고 그랬어요 보통 일주일에 두번은 먹는거 같아요
집이라 다행이어서, 따뜻한 물을 천천히 반잔 정도 마시고, 한시간 정도 눕지 않고 배를 마사지해주고 쉬었더니 두시간 정도 후에는 몸이 풀리면서 소화도 되는 거 같았어요 소화 후에 잠자리에 들었더니 다음날은 약간의 위 땡떙함이 있긴 했지만 안정되었습니다
가끔 소화가 느리다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이번에는 좀 받치는 정도로 고생했어요 날 추울때 소화력 저하에 기름지고 옹골찬 디저트라 영향이 있는거 같아요
특히 마시멜로를 껍데기로 싸고 화이트초콜렛 그리고 밀가루 종류인 카다이프를 버터에 볶은 것, 좀 기름진 편인 피스타치오가 들어가는게 기본인 과자여서 확실히 디저트 중에서도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인거 같습니다 과식은 하지 말고 한두개만 따뜻한 음료와 함께 천천히 먹어야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