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kim(KRF1QD8
아무래도 외식할때 많이 먹고 급하게 먹는 성향이 있죠
평상시에 규칙적으로 먹고 간을 크게 하지 않는 식단을 해요. 소스도 아주 적게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 과일을 주로 먹어서 배부르기보다 가벼운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외식을 하는 날에는 소화가 안되서 불편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점심에 쭈꾸미철판볶음을 먹었는데 지금까지 배가 부른 포만감에 불편함이 있어요. 맛있게 먹었고 많이 먹은것도 아니고 운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저녁을 건너뛰게 되고 화장실 가는것도 불규칙 해졌어요. 외식을 하고 난 후엔 오늘처럼 어김없이 늘 그랬던것 같아요.
평상시와는 다른 탄수화물에 간이 된 음식 때문인것 같아 이럴땐 늘 따뜻한 보리차로 한끼를 대신해서 먹게 되었어요.
오늘도 보리차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늘 집에서 식단 조절을 할수도 없고 맛있는것 먹고 싶을때도 많은데 점점 외식후 불편함에 꺼리게 됩니다. 평상시 식단을 조금 조절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