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롯데의 연습 경기를 보러 야구장에 갔어요. 몇년만의 야구장 나들이였네요. 비가 와서 관람객은 많지 않았지만서도 사람들 구경도 하고 경기를 즐기는 사람들 풍경이 살아있어서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