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민초보
매미 활동 시작하는 계절이네요. 땅속에서 오래 살다가 지상으로 나와 탈피하고 일주일 또는 2~3주 살다 세상 마감한다네요. 매미울음 시끄럽다고 지나치기엔 사연을 알고나니 슬프네요
매미가 얼마나 울어대는지
귀가 따가워요.
산책로 양쪽 우거진 나무에서 울어대는데
니가 세냐 내가 세냐
정신없이 울어대네요.
여기저기서 악을 써서 울어대요.
새벽 이른 아침에 집에서 부터 들려오던 매미소리가 1시간 출근길 내내 들려오네요.
오늘도 무지 더울려나 봅니다.
수분 보충하시는것 잊지 마시고
건강 유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