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 놀러 갔네요.
예쁘게 꽃이 피어 있는 풀밭에 쓰레비들이 널려있습니다.
제초작업하시면서 차마 예쁘게 피어 있는 꽃들을 잘라버리지 못하고 남겨놓은것 같은데 그 꽃 아래 주변에는 쓰러기들이 많네요.
어제 사진 찍어 집에서 확인해보니
이렇게 쓰레기가 있네요.
오늘 출근길에 그곳을 지나왔지만
저도 치울생각은 못했습니다.
예쁜꽃이 피어 눈에 보이는것만 즐겼지 주변을 가꾸는데에는 일조를 하지 못하네요.
반성합니다
요새는 그래도 길거리에 쓰레기 많이 없는 편이던데 안타까워요 ㅠ
요즘에도 쓰레기를 많이 버려요 쓰레기통을 없앴는데도 아무데나 버리는 시민 의식 구조를 바뀌야 할텐데요
저희 회사 옆에는 서울식물원이 있는데 의외로 관리가 잘되더라구요. 아이러니한건 바로 옆 공원은 담배꽁초가 쌓여있네요.
가방에 쓰레기 담고 다니는데요 그게 그리 힘든 걸까요 화단이 쓰레기 무덤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