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것은 참 힘든일이죠. 형평성 있게 자신을 평가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구요.
안과민초보소크라테스도 말씀하셨잖아요. I know I know nothing. 기원전 사람이 저리 말했고, 그로부터 엄청난 시간이 흘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간은 어리석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