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기 예보에는 하루종일 구름이었으나, 햇살 비치는 따뜻한 3월의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어느새, 산속에는 산수유나무 꽃이 샛노랗게 피어 있더랍니다~
별이총총산수유꽃이 용케도 봄 햇살을 붙잡고 피어났군요. 그리고 그 샛노람을 숲과 나무님이 눈으로 붙잡고 데려 왔네요. 예쁘네요. 이 밤을 밝혀줄 노란 전구처럼 덕분에 저도 이밤 노란 노란 산수유를 담네요.
숲과 나무작성자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산수유의 샛노람에서 시작하여 총총님의 마음에 이르기까지의 시상전개가 일상을 표현한 동화같은듯, 한 편의 이쁜 시인지라 감정이 흘러가는데로 잘 감상했습니다, 총총님 덕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