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라 두툼한 삼겹살 식감도 맛도 좋더라구요! 다 먹은후에는 파채에 김치 삼겹살 김자반 등을 넣어 김치볶음밥까지 해먹었습니다 ~
별이총총빵 먹다가 빵이 손에서 떨어집니다. 나도 저런 집 삼겹살에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 빵이 파업 선언을 합니다. 산행후. 라는 이걸 못했는데 받아들여줘야 할까요? 너무 맛날걸 드시지 말입니다!
숲과 나무작성자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점심 후 간식으로 빵을 드셨을까요? 점심으로 빵을 드셨을까요? 파업을 선언한 빵 친구들 살살 잘 달래서 다들 총총님에게 복귀했겠죠~ㅎ 불판에 직접 볶아서 뜨거울때 먹으니 맛이 더 좋은듯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