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경칩이었네요. 밤 되면 춥기는 한데 이제 겨울도 끝자락이구나 싶어요 점심때 나가보면 저는 경량 패딩 입고 다니는데 외투 손에 들고, 반팔을 입고 다니는 분이 아~주 가끔 계세요. 잠깐 따뜻하다가 곧 무더위가 찾아올 듯. 날씨 좋을 때 열심히 걷자 싶어서 어제도 만보 채웠습니다.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