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지낸 양파가 자꾸 물러서 변합니다. 다 버리기 전에 다듬어서 무와 함께 담았어요. 물, 간장, 설탕, 식초를 끓여서 뜨거운 상태로 직접 부어 놓았더니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