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안양중앙시장 다녀왔어요.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 하네요. 누룽지랑 묵 직접 만들어서 파는 거 샀어요. 먹어보니 확실히 맛있네요. 아이들 간식이랑 이것저것 사고 왔네요. 또 가야겠어요.